하늘 & 양재천길


한바탕 장마의 수마가 할퀴고간 자리에 다시 일상이 가라앉았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여름과 국지성호우만이 기다리고 있군요.
그래도 아직 하늘은 맑기에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입니다.

제가 집에 왔다갔다하면서 매번 이용하는 양재천주변 길입니다.
음악을 들으면서 이 길을 달릴때면 언제나 그렇듯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언젠가 여자친구가 생긴다면 이 길을 함께 걷고 싶군요.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허허허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equalp.egloos.com/tb/2724764 [도움말]

덧글

덧글 입력 영역